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떻게 생각하고 소망하는지 그리고 우리의 일상을 어떤 것들이 행복하게 만들어주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모았습니다.
스톡홀름에 거주하는 약초 학자이자 둘라(doula), 공예가인 시그네 시엠센은 야생과의 관계를 통해 치유와 인간다움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마리오 밀라나의 작품은 몸과 마음, 사물 간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춥니다.
숨을 멈추고, 고요한 심해 아래 머무르는 순간들로 빚어진 커리어 속에서,아서 게랭-보에리는 언제나 단순한 성과 이상의 무언가에 이끌려왔습니다. 세계 챔피언 프리다이버로서 그의 길은 직관, 절제, 그리고 바다와의 깊은 연결로 빚어졌습니다. 이제 그는 시선을 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돌리며, 미지의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아닌, 그것을 이해하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리비아 론스데일 (Olivia Lonsdale)의 작품을 처음 본다면, 작품 속 시간이 어느 시대에 속하는지 단번에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우리의 영향력 대한 책임감
스웨덴 출신의 디자이너 캐리나 세스 안데르손은 완벽하게 균형 잡힌 비율의 아름다운 유틸리티 아이템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 작업을 해왔습니다.
노르딕 전통의 콜드워터 수영
패션 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크리에이터 중 한 명으로 수십 년간 활동한 수잔 콜러는 취향을 만들어내는 사람들 사이에서 기준을 제시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합니다.
자연과 하나되어 살아가기
현대의 비즈니스 룩
천천히 변화하는 자연에서 발견한 아름다움
운동을 통해 변화를 포용하는 것
패션에 미스터리란 없다.
속도를 줄이고, 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을 알아가기
드로잉 테이블에 호기심을 더하다